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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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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수)

 

9 4일 토요일 홍대에 위치한 한 아늑한 가게에서 감독과 배우, 스태프들이 모여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졸업을 위해 만든 작품이 뽑혔다며 상기된 웃음을 짓는 대학생 감독과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스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던 감독, 밤이 깊어지자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 스태프들이 인상적이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예심 심사위원인 신수원 감독과 배주연 프로그래머, 특별전에 초대된 김조광수 감독과 배우 정인기씨가 함께 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흥겨운 모임은 새벽이 되어서야 마무리 되었다.

 

서포터즈들은 이 자리에서 진부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단편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 쪽지 인터뷰를 했다. 바쁜 와중에도 작성해 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상상마당 서포터즈 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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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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