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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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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23:21 커뮤니티/언론보도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사무국이 단편영화 비평서 ‘단편영화를 말하다’를 펴냈다.

단편영화제 경쟁섹션 본선 진출작 31편의 리뷰인터뷰를 실었다.

영화평론가 강성률·남다은·맹수진씨, 상상마당 배주연 시네마 프로그래머, 영화감독 신수원씨,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 등 6명의 리뷰를 담았다.

대단한단편영화제는 매년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을 선정해 특별전을 선보인다. 올해는 김조광수·김지현 감독, 배우 김예리·정인기의 특별전을 준비했다. 책에는 이들의 인터뷰도 실렸다.

한편,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2~8일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는 경쟁부문이 처음 도입됐다. 개막작은 김조광수 감독의 ‘사랑은 100℃’이고, 경쟁부문 수상작을 폐막작으로 상영한다. 5,000원, KT&G 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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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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