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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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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23:22 커뮤니티/언론보도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사무국이 단편영화 비평서 ‘단편영화를 말하다’를 펴냈다.

대단한단편영화제는 매년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을 선정해 특별전을 선보인다. 올해는 김조광수·김지현 감독, 배우 김예리·정인기의 특별전을 준비했다. 책에는 이들의 인터뷰도 실렸다.

단편영화제 경쟁섹션 본선 진출작 31편의 리뷰와 인터뷰를 실었다.

영화평론가 강성률·남다은·맹수진씨, 상상마당 배주연 시네마 프로그래머, 영화감독 신수원씨,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 등 6명의 리뷰를 담았다.

한편,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2~8일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는 경쟁부문이 처음 도입됐다. 개막작은 김조광수 감독의 ‘사랑은 100℃’이고, 경쟁부문 수상작을 폐막작으로 상영한다. 5000원, KT&G 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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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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