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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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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2일(목)

2007 9 1일 첫 발을 뗀 <대단한 단편 영화제>가 어느덧 4회를 맞이했습니다. <대단한 단편 영화제>는 우리나라 단편 영화의 과거와 현주소는 물론 올해부터 경쟁 형식으로 변신하면서 앞으로 단편 영화계를 책임질 개성 넘치는 신인을 발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9 2일 목요일 저녁 7! 대망의 <4회 대단한 단편 영화제> 개막식이 상상마당 지하 2Live Hall에서 열립니다. 영화제의 첫 행사이니만큼, 많은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흥겨운 한 때를 보낼 예정입니다. <똥파리> 2008년 영화계에 얼얼한 펀치를 날렸던 양익준 감독과 배우 이채은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08년 단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로 데뷔한 김조광수 감독의 2010년 신작 <사랑은 100℃>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밴드 몽구스의 멤버인 몬구씨의 원맨 밴드 네온스의 공연이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모든 행사가 영화제 상영작 티켓 가격과 같은 5,000원이라는 사실! 좋아하는 감독, 좋아하는 배우와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도, 불편했던 내 마음 한 구석을 시원스레 긁어 줄 젊은 감독과 배우들도 발견해 볼 수도 있는 참으로, 대단히, 알찬 기회입니다. 9 2일 목요일, 바로 오늘 개막식에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사회 배우 양익준              사회 배우 이채은             축하공연 네온스

 


개막작 <사랑은 100℃>(연출 김조광수)

상상마당 서포터즈 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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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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