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대단한 단편영화제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0. 09. 02.




그렇다고 안 슬픈건 아냐! <구회말>

부친상을 당한 윤보. 슬프지만 야구경기도 궁금하다.

윤보의 고모. 오빠가 죽었다.

슬프지만 곡을 했더니 배가 고프다.

무엇이 차이가 있을까. 감독은 우리사회의 체면, '이럴땐 이래야지'하는 포장을 한꺼풀 벗겨내고 야 사실 이렇잖아? 하고 까발려버린다.

윤보를 손가락질 할 수 있는 사람, 어디에 있으랴.

 
 

 

이기적인 이웃을 만났을 때, <line>

'흔적'을 남긴 벽을 캔버스로 사용하여 담백한 선과 실제 물건을 이용해 색다른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숨고 넘어, 밤을 위한 춤. Dance for Night
2010 | 20min | HD | Color | Fiction | Dir_ 김새봄
 

동희는 창문을 넘고 동욱이는 세상을 넘었다. 
동희는 동욱이의 껍질에 숨었고 똑똑, 그 껍질을 두드리는 이는 정현이다.
앳된 배우들의 얼굴과 감각적인 화면 구성이 재미있다.

 
 
 

숨고 넘어, <밤을 위한 춤>

동희는 창문을 넘고 동욱이는 세상을 넘었다.

동희는 동욱이의 껍질에 숨었고 똑똑, 그 껍질을 두드리는 이는 정현이다.

앳된 배우들의 얼굴과 감각적인 화면 구성이 재미있다.

 
 
 
 


사춘기 소녀, <파마하는 날>

뾰루퉁하게 입술을 내민 주인공 민화는 어김없이 사춘기 소녀다. 학교 규율보다는 선배가 무섭고, 동네 미용실 보다는 세련된 미용실에 가고 싶다. 가장 긴장감이 팽팽한 순간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 뒷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상상마당 서포터즈 이신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