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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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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03(금)







<The End>

도시에 사는 사람들. 각자의 사연은 애처롭고, 치사스러우며, 귀찮다. 이들의 눈물은 누군가와의 대화이자, 삶에 대한 나름의 포효이기도 하다.

 

 


<런던유학생 리차드>

타인에 대한 각자의 판단의 기준은, 종종 진저리 치도록 하찮고 지저분함을 깨닫게 된다.  88만원 세대, 스펙, 경쟁. 진부하되 이미 깊숙이 박혀버린 요즘의 기준들에 대해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러지 말자고 오늘 다시 다짐하고 내일 또 잊어버리게 만드는 편견이란 무서운 습성.

 




<유숙자 有宿者>

뜻밖의 반전, 어디선가 들어본 무서운 이야기. 뜻밖의 반전, 어디선가 자주 보아온 당신의 모습들.


상상마당 서포터즈 조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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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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