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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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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9.3.금요일


작년 상상마당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고 이번엔 개막식의 초대가수로 무대에 서는
, 상상마당과 조금은 특별한 인연의 원맨 밴드 네온스를 만나보았다.
 

1. 유일한 초대가수로 개막식 무대에 서게 되었는데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

네온스의 데뷔 공연이 작년 12 23일 상상마당 음악영화제 때였다. 그 계기로 상상마당과 CD도 교환하며 인연이 생겼다. 그리고 2008년 가수 한희정씨랑 <춤추는 동물원>이라는 장편 영화에 출연했었는데 그 때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했었다. 아직 정식개봉이 안되어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2. 이번 영화제에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잘은 모르겠지만 제목이 맘에 들어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밤을 위한 춤>이라는 작품인데, 제목이 느낌이 있어서 보고 싶다.

 

3. 평소에 영화를 좋아하는지 궁금하다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서 영화제도 자주 찾는 편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메가박스 일본영화제 등등 갔었고 상암동에 있는 한국영상자료원도 자주 간다. 거긴 게다가 무료니까.(웃음)

 

4. 대단한 단편영화제에 한마디 한다면?

뜻깊은 자리이다. 단편영화는 짧지만 영화가 짧던 길던 간에 영화 자체가 주는 공간, 시간적 느낌이 좋은 것이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번창하는 영화제가 되었으면 한다.

 

5. 몽구스의 멤버인걸로 알고 있다. 활동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둘 다 병행하고 있는데, 일단 몽구스는 세 명이 모여 하는 밴드음악이고, 네온스는 따뜻하고 아날로그적 느낌의 전자음악을 하는 원맨 밴드이다. 물론 같이 연주하는 친구들은 있지만.

 

6.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계획은 없고 하루하루를정말 정말’(이 부분 특히 강조) 열심히 사는 것이다.

 

상상마당 서포터즈 전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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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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