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대단한 단편영화제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0.08.31 23:22 커뮤니티/언론보도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사무국이 단편영화 비평서 ‘단편영화를 말하다’를 펴냈다.

대단한단편영화제는 매년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을 선정해 특별전을 선보인다. 올해는 김조광수·김지현 감독, 배우 김예리·정인기의 특별전을 준비했다. 책에는 이들의 인터뷰도 실렸다.

단편영화제 경쟁섹션 본선 진출작 31편의 리뷰와 인터뷰를 실었다.

영화평론가 강성률·남다은·맹수진씨, 상상마당 배주연 시네마 프로그래머, 영화감독 신수원씨,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 등 6명의 리뷰를 담았다.

한편,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2~8일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는 경쟁부문이 처음 도입됐다. 개막작은 김조광수 감독의 ‘사랑은 100℃’이고, 경쟁부문 수상작을 폐막작으로 상영한다. 5000원, KT&G 상상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1 23:21 커뮤니티/언론보도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사무국이 단편영화 비평서 ‘단편영화를 말하다’를 펴냈다.

단편영화제 경쟁섹션 본선 진출작 31편의 리뷰인터뷰를 실었다.

영화평론가 강성률·남다은·맹수진씨, 상상마당 배주연 시네마 프로그래머, 영화감독 신수원씨,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 등 6명의 리뷰를 담았다.

대단한단편영화제는 매년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을 선정해 특별전을 선보인다. 올해는 김조광수·김지현 감독, 배우 김예리·정인기의 특별전을 준비했다. 책에는 이들의 인터뷰도 실렸다.

한편,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2~8일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는 경쟁부문이 처음 도입됐다. 개막작은 김조광수 감독의 ‘사랑은 100℃’이고, 경쟁부문 수상작을 폐막작으로 상영한다. 5,000원, KT&G 상상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1 23:20 커뮤니티/언론보도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단편영화의 축제인 '대단한 단편영화제' 제4회 행사가 다음 달 2~8일 홍대 앞 KT&G 시네마 상상마당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20분 이하 단편을 상영하는 경쟁 부문과 20-60분의 중편들을 상영하는 중편초청이 마련됐다. 정민규 감독의 '빈방' 등 모두 6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경쟁부문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총상금 400만원과 최우수상, 우수상, 감독상을 놓고 31편의 영화가 경쟁한다.

   개막작은 김조광수 감독의 신작 '사랑은 100 0℃'다. 폐막작은 경쟁부문 수상작들로 꾸며진다.

   단편경쟁과 중편초청 외에 특별전도 마련됐다. 감독특별전에서는 김조광수, 김지현 감독을, 배우특별전에서는 김예리와 정인기를 조명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1 22:18 커뮤니티/보도자료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영화제 상영작 리뷰와 인터뷰가 실린 단행본 『단편영화를 말하다』를 출간한다. 『단편영화를 말하다』의 출간 소식은 본격적인 단편영화에 대한 비평서가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경쟁 섹션 본선에 진출한 31편의 작품들로 20분 미만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이야기를 녹여내며 미학적 성취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들이다. 리뷰는 근래 영화비평 및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동하고 있는 강성률(영화평론가), 남다은(영화평론가), 맹수진(영화평론가), 배주연(상상마당 시네마 프로그래머), 신수원(영화감독, <레인보우> 연출), 조영각(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여섯 명의 리뷰어들이 맡았다.

또한,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는 매년 그 해 주목받는 감독, 배우들을 선정해 특별전을 선보이는데, 올해에는 김조광수 감독, 김지현 감독, 배우 김예리, 배우 정인기의 특별전을 준비하였다. 영화잡지 『프리미어』의 기자인 전종혁 기자가 그들을 만나 나눈 진솔한 인터뷰를 『단편영화를 말하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열리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특별할인가 6,000원(정가 8,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1 22:10 커뮤니티/공지사항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팜플렛에 일부 작품명과 정보가 잘못되어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하며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날짜별 상영시간표
9월 7일(화) 16:00 중편 초청 섹션 3 (80min)
=> 9월 7일(화) 16:00 중편 초청 섹션 3 (86min)

P.5
<저수지의 개들> Take. 1 (with 윈디 시티)
=> <저수지의 개들> Take 1. 남한강 (with 윈디 시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0 21:35 커뮤니티/보도자료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의 다양한 소식을 담은 영화제 데일리를 발행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 데일리는 전체 상영작 리뷰와 경쟁 섹션 상영 감독 인터뷰 등 영화제 프로그램 소개와 생생한 현장 소식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중 매일매일 발행되는 대단한 단편영화제 데일리에는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의 리뷰와 다양한 현장스케치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관객과의 대화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 데일리는 상상마당 서포터즈들이 발 벗고 나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상마당 서포터즈는 영화/공연/전시/포럼 등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전반에 리포터, VJ로 참여하고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대단한 단편영화제 데일리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에 대한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하여 영화제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데일리는 영화제 기간 중 상상마당 영화관 현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공식 블로그(http://the4th-gsff.tistory.com), 상상마당 홈페이지, 온라인 카페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0 21:34 커뮤니티/보도자료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내달 2일 개막을 앞두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매년 대단한 단편영화제만의 특별한 상영 섹션인 감독특별전과 배우특별전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7년 개최 되었던 제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 중견감독과 신인감독, 중견배우와 신인배우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진 이후,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 감독과 배우들을 소개해왔다. 2회 영화제에서는 감독 특별전에 원신연(<세븐 데이즈>, <구타 유발자들> ), 유지태(<초대>, <나도 모르게> ), 이유림(<원나잇 스탠드> ), 이진우(<팔월의 일요일들> ) 감독이, 배우 특별전에 이채은(<>,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 유형근(<은하해방전선> ), 서영주(<은하해방전선> )의 작품이 초청 상영되었고, 3회 영화제에서는 양익준(<똥파리> ), 장형윤(<셀마의 단백질 커피> ) 감독 특별전과 최희진(<사이보그지만 괜찮아>, <> ), 김꽃비(<똥파리>, <삼거리 극장> ) 의 배우 특별전이 열려 큰 화제를 모았다.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퀴어 단편 연작으로 독특한 자기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김조광수 감독의 단편과 장편영화 <뽀삐>로 주목 받았던 김지현 감독의 연애에 관한 단편 연작들을 소개한다. 특히 김조광수 감독의 단편 신작 <사랑은 100℃>는 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돼 관객들 앞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배우 특별전에는 최근 <추격자>, <의형제> 등 장편영화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충무로가 가장 사랑하는 조연배우로 자리 잡은 정인기의 단편 영화들과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 인숙 역을 맡으며 역시 화제의 중심에 올랐던 배우 김예리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두 배우의 단편 영화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긴 11편의 작품을 만나보는 것은 특별한 기쁨이 될 것이다.

감독 특별전과 배우 특별전은 벌써부터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만의 특별한 매력, 가장 핫한 감독과 배우들의 작품 세계로 흠뻑 빠져보자.

 

 

* 감독/배우 특별전 소개

[감독특별전]

• 김조광수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청년필름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10여 편이 넘는 영화를 기획, 제작해왔다. 2008년 단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 단편으로는 이례적으로 극장에서 단독 개봉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이듬해 <친구사이?>로 명랑, 쾌활하지만 더 깊어진 이야기가 담긴 두 번째 퀴어 영화를 연출하였다.

Filmography 소년, 소년을 만나다(2008) | 친구사이?(2009) | 사랑은 100℃(2010)


• 김지현

<1995 실크로드>를 시작으로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꾸준히 작업을 해오고 있다. 라면에 관한 독특한 다큐멘터리 <바다가 육지라면>, 연애 3부작 <웃음>, <연애에 관하여>, <경주여행>, 재활용 예술가 이진경을 담은 <앞산전>, <집으로 가는 길> 등의 작품이 있으며, 2002년 개봉한 <뽀삐>는 당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Filmography 1995 실크로드(1995) | 집으로 가는 길(1997) | 웃음(2000) | 연애에 관하여(2000) | 바다가 육지라면(2001) | 뽀삐(2002) | 앞산전(2009) | 경주여행(2010)


[
배우특별전]


• 김예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김예리는 연기 경험이 전무하던 2007, <기린과 아프리카>의 여주인공 예린 역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그녀는 10여 편의 장,단편 영화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는 북한 간호사 역을 맡아 인상적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Filmography 기린과 아프리카(2007) | 푸른 강은 흘러라(2008) | 봄에 피어나다(2008) | 귀향(2008) | 달세계 여행(2009) | 바다 쪽으로, 한 뼘 더(2009) | 파주(2009) | 백년해로외전(2009) | (2010)


• 정인기

서울예술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정인기는 대학로의 한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다작배우'로 알려진 그는 수많은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작품만 해도 이미 50편을 훌쩍 넘어선다. 평소 단편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유명한 그는 여전히 브라운관과 스크린, 장편과 단편을 종횡무진 오가며 연기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Filmography 그의 진실이 전진한다(2002) | 미성년자 관람불가(2005) | 추격자(2008) | 의형제(2009) | 내 깡패 같은 애인(2010) 50여편

 

 

* 상영작

 

• 김조광수 감독 특별전

<소년, 소년을 만나다>(2008), <친구사이?>(2009), <사랑은 100℃>(2010)

 




• 김지현 감독 특별전

<웃음>(2000), <연애에 관하여>(2000), <경주여행>(2010)





 

• 김예리 배우 특별전

<기린과 아프리카>(2007), <달세계여행>(2009), <백년해로외전>(2009)

 




• 정인기 배우 특별전

<모나코 그늘 속의 28℃>(2006), <불법주차>(2006), <빈방>(2007), <농어(聾魚)와 달>(2009), <그의 진실이 전진한다>(2002), <미성년자 관람불가>(2005), <암사자()>(2008), <마이 스위트 네버랜드>(200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0 21:25 커뮤니티/보도자료



9
2일부터 일주일간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와 맥스무비,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올해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단편 경쟁 섹션을 신설하여, 600여 편에 달하는 응모작 중 선별한 3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6개의 섹션으로 구성하였으며, 폐막식에서 그 수상작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20분 이상의 단편 영화 화제작들을 소개하는 4개의 중편 초청 섹션과 김조광수 감독, 김지현 감독, 배우 정인기, 배우 김예리의 특별전도 만나볼 수 있다. 김조광수 감독의 신작 <사랑은 100>는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9 2일 열릴 개막식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0 21:22 커뮤니티/보도자료


내달 개막을 앞두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심사위원이 최종 확정, 공개되었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도입된 단편 경쟁 부문의 본선 심사위원은 민규동(영화감독), 김은영(영화 프로듀서), 김혜리(영화 기자) 3인으로 구성되었다. 



  민규동
  영화감독. 연출작품으로는 공동연출작인 <Her Story>(1996), <열일곱>(1997), <창백한 푸
  른 점>(1998)과 장편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 김태용, 민규동 공동연출), <내 생
  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 등이 있다. 


  김은영

  영화 프로듀서. 추계예술대학 영상문화학부 조교수. 서울 단편영화제의 기획 및 진행을 맡
  기도 했으며, <세친구>(1996), <거울 속으로>(2003), <사랑니>(2005), <뜨거운 것이 좋아>
  (2007), <Mirrors>(2008) 등을 프로듀싱하였다. 


  김혜리

  『씨네21』기자. 저서로는 리뷰 모음집 『영화야 미안해』, 『씨네21』에 연재되었던 ‘김
  혜리가 만난 사람들’을 책으로 펴낸 『그녀에게 말하다』와 『진심의 탐닉』, 한국영화의
  서른 개 장면을 이야기한 포켓북 『영화를 멈추다』가 있다.


3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기간 동안 31편의 본선 경쟁작들을 시사, KT&G 금관상 및 KT&G 은관상, 상상마당상의 수상자를 가릴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30 21:16 커뮤니티/보도자료



개막작을 포함해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전체 상영작이 발표됐다. 상영작품은 전체 60편으로 지난 8월 3일 1차로 발표된 단편 경쟁 섹션의 작품 31편과 개막작인 김조광수 감독의 <사랑은 100℃> 외 중편 초청 섹션과 특별전 작품이 포함됐다. 
 

중편 초청 섹션은 최근 화제가 되었던 단편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굵직한 메시지와 깊은 울림을 담은 12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매년 단편영화의 스타 감독과 스타 배우를 소개해 온 특별전 섹션은 올해 그 깊이를 더해 단편영화의 중진 스타들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스타들까지 그 스펙트럼을 넓혔다. 먼저 감독특별전에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을 연출한 감독이자 퀴어 단편 연작 시리즈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김조광수 감독의 작품들과 장편 <뽀삐>로 알려진 김지현 감독의 작품들 중 연애에 관한 단편들을 모아서 소개한다.  

배우특별전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다. 수많은 상업영화에 크레딧을 올리며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해가고 있는 배우 정인기의 단편영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볼 수 있는 작품 8편이 상영된다. 최근 드라마 <로드 넘버 원>으로 큰 사랑을 얻고 있는 배우 김예리의 연기 데뷔작을 비롯한 단편 영화 3편도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전체 상영작이 모두 공개된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 동안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