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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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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 17:25 커뮤니티/언론보도

문제적 단편 감독과 배우를 만나다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초대 손님 김조광수·김지현 등

단편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감독과 배우를 소개하는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4회째를 맞았다. 9월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의 초대 손님은 김조광수 감독과 김지현 감독, 배우 김예리, 정인기다.

김조광수 감독은 2008년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만들어 단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극장에 개봉한 바 있다. 그의 신작인 <사랑은 100℃>는 영화제 개막작이다. 김지현 감독은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해오고 있는 감독으로, 이번 영화제에서는 <웃음> <연애에 관하여> <경주여행> 등 연애 3부작을 상영한다.

배우 김예리는 2007년 <기린과 아프리카>의 예린 역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다. 지금 문화방송 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북한 간호사로 널리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정인기는 연극과 드라마, 영화 50여 편에 크레디트를 올린 중견배우다. 영화제에는 단편 경쟁 섹션과 중편 초청 섹션도 있다. 상영 시간표는 홈페이지(the4th-gsff.tistory.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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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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