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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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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수)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어느덧 폐막일을 맞이 했다. 경쟁 부문을 신설하여 새로운 단편영화 발굴을 시도한 이번 영화제에서는 2009 1 1일 이후 국내에서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를 출품 받아 심사했다. 출품된 작품만 600편이 넘었고, 이 중 예선을 통과한 작품은 총 31편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 단편영화계에서 주목해야 할 본선에 오른 작품들과 김조광수 감독, 김지현 감독, 배우 정인기, 배우 김예리의 특별전이 상영되었다. 몇몇 섹션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일찌감치 매진되어 뒤늦게 표를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관객들도 있었다.

 

개막식으로 부터 하루, 이틀 그리고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 연일 단편영화를 사랑하는 감독, 배우, 관객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관객을 위한 상상마당 시네마 만의 특별하고 아기자기한 행사들과 관객상 시상을 위한 관객 투표가 이어졌다. 영화제의 대단한 나날들은 매일매일 상상마당 서포터즈들의 취재를 통해 온ㆍ오프라인 데일리로 관객을 찾았다. 폐막을 눈 앞에 두고 영화제가, 영화제의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왔는지를, 짤막한 코멘트와 함께 사진으로 되돌아 보자.

 

 

 

★ 대단한 개막식

양익준 감독, 배우 이채은의 사회와네온스의 축하공연.

상영작 감독, 배우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님들 이하 많은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

                                                                  상상마당 서포터즈 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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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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