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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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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 17:18 커뮤니티/언론보도

양익준과 이채은 2일 오후 7시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진행되는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사회자로 나서 영화제 시작을 알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한국단편영화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영화제다.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단편경쟁섹션, 중편초청섹션, 특별전을 통해 총 60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사랑은 100℃'의 김조광수 감독과 두 주연배우, 단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인 민규동 감독, 김은영 프로듀서, 배우특별전의 정인기 등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5000원이다.

[양익준(왼쪽)-이채은. 사진 = 상상마당 시네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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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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