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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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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 17:19 커뮤니티/언론보도

[유니온프레스=원호성 기자]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개막식을 가지고 7일간의 영화제 일정을 시작했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들이 초청된 ‘단편 경쟁’과 20분이 넘는 중편영화들이 상영되는 ‘중편 초청’ 섹션과 다양독립영화 감독과 배우의 특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9월 2일서울 마포구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식은 <똥파리>의 주연과 연출을 겸하며 2009년 독립영화계 최고 스타로 떠올랐던 배우 겸 감독인 양익준과 <비노, 달리다>와 <모퉁이의 남자> 등의 작품에 출연한 독립영화의 인기 여배우 이채은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진행되었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양익준 감독과 이채은 배우 ⓒ KT&G 상상마당

이날 개막식에는 단편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을 맡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의 민규동 감독과 김은영 프로듀서, 김혜리 기자를 비롯해 배우 특별전이 열리는 정인기 배우가 참석했고, 그 외에도 <삼거리 극장>의 김꽃비 배우와 영화제에 초청된 단편영화 감독들이 참석했다.

개막작으로는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퀴어 단편 <사랑은 100℃>가 상영되었고, 영화를 연출한 김조광수 감독과 주연을 맡은 김도진과 곽재원 배우가 참석해 무대인사를 가졌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시네 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된 김태용 감독의 화제작 <얼어붙은 땅>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경선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진영 감독의 <나를 믿어줘>를 비롯해 총 60편의 다채로운 단편영화가 소개될 예정이다.

제4회 단편영화제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홍대 피카소 거리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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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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