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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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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22:11 커뮤니티/보도자료

9 2,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배우 양익준, 이채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은 KT&G 상상마당 박정환 운영사무국장의 개막인사로 그 막을 열었다. 몬구의 프로젝트 밴드 네온스의 열정적인 축하 공연 후 배주연 프로그래머의 영화제 프로그램 소개와 각 심사위원 소개, 본선 진출 감독 소개가 이어졌다.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개막작 <사랑은 100℃>는 김조광수 감독과 두 주연배우의 무대인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상영되기도 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단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인 민규동 감독, 김은영 프로듀서, 김혜리 기자, 배우특별전의 정인기, 배우 김꽃비, 본선 상영작 감독 등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9 8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60편의 풍성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상영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와 벼룩시장 개최 등 특별한 이벤트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관객이 시상에 참여하는 관객 투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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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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