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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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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22:14 커뮤니티/보도자료

지난 9 2일 개막한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단편 경쟁 섹션과 중편 초청 섹션이 신설된 이번 영화제에는 영화를 공부하는 수많은 영화학도뿐만 아니라 단편영화  팬들의 발길이 이어져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모든 섹션의 영화들에서 열리고 있는 ‘관객과의 대화’ 현장이 여러 차례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런던유학생 리차드>의 이용승 감독, <유숙자 有宿者>의 엄태화 감독이 참석한 중편 초청 섹션 3’을 시작으로 관객과의 대화에 많은 감독들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특별전에 초대된 배우 정인기, 배우 김예리와 김조광수 감독, 김지현 감독도 주말 동안 영화제를 찾아 뜨거운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상업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인기는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단편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선보였다. 최근 드라마 <로드 넘버원>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예리의 관객과의 대화에는 많은 팬들이 몰려 관객과의 대화가 끝난 후에도 식을 줄 모르는 관심을 보였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통해 신작 <사랑은 100>를 처음 선보인 김조광수 감독은 주연 배우 김도진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장단편 영화에서 유쾌하고 독특한 시선의 영화를 선보여온 김지현 감독 역시 단편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필견 작품들로 관객과의 대화에 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지난 토요일(9/4) 영화관 로비에서는 벼룩시장도 열려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의 행사에는 <똥파리>의 감독 겸 배우 양익준과 최근 단편영화 <날강도>를 연출한 영화배우 류현경의 소장품들도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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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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