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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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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5 19:46 커뮤니티/현장스케치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감독특별전_ 김조광수
관객과의 대화 현장스케치

일시 : 2010년 9월 4일(토) 18:20 상영후
게스트 : 김조광수 감독, <사랑은 100℃> 주연배우 김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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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9.03 20:53 커뮤니티/현장스케치





사회자 양익준, 이채은



개막선언 중인
KT&G 상상마당 박정환 운영사무국장


축하공연 중인 '네온스'


심사의 변을 들려주고 계신 본선 심사위원  김혜리 기자, 김은영 PD, 민규동 감독(좌부터)


개막작 <사랑은 100℃>의 주연 배우 곽재원, 김도진, 그리고 김조광수 감독(좌부터)


9월 2일 저녁7시 KT&G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대단원의 막을 올리는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배우 양익준, 이채은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의 행사에는 참여 감독, 배우, 심사위원 등
영화제 관계자들과 관객 여러분들이 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네 돌을 맞는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축하해주었습니다.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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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18 19:46 PROGRAM/개/폐막식



개막작 소개

사랑은 100℃ Love, 100℃
2010 | 22min | HD | Color | Fiction | Dir_ 김조광수

민수는 청각장애인이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인 지석이를 좋아하는 게이 소년이다. 민수는 대중목욕탕에서 때밀이 아저씨의 유혹에 이끌려 충동적인 섹스를 하게 된다. 그 날 이후 자꾸만 대중목욕탕에 가게 되는데……. 감독의 퀴어 단편 연작의 세 번째 작품으로 두렵고도 흥분되는 첫 경험의 순간을 퀴어적으로 섬
                                                                                           세하게 풀어낸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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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소년을 만나다 Boy Meets Boy
2008 | 13min | HD | Color | Fiction | Dir_ 김조광수

따뜻한 봄날, 나른한 버스. 작고 가냘픈 몸의 민수는 좀 껄렁해 보이는 남학생 석이를 만난다. 민수, 야구 모자의 챙 아래로 보일락 말락 하는 날카로운 눈빛의 무섭게 보이는 녀석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민수는 석이와 잘 될 수 있을까?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2009년 팜스프링스국제단편영화제 등 수많은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호평받았다.




친구사이? Just Friends?
2009 | 29min | HD | Color | Fiction | Dir_ 김조광수

석이는 처음으로 군대 간 남자친구 민수의 면회를 간다. 오붓한 하룻밤을 기대한 민수와 석이는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그때 민수의 엄마가 얘기도 없이 깜짝 면회를 오고, 둘의 관계를 묻는 엄마에게 ‘친구사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었다. 졸지에 엄마를 사이에 두고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엄마
                                                                                           에게 사랑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사랑은 100℃ Love, 100℃
2010 | 22min | HD | Color | Fiction | Dir_ 김조광수

민수는 청각장애인이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인 지석이를 좋아하는 게이 소년이다. 민수는 대중목욕탕에서 때밀이 아저씨의 유혹에 이끌려 충동적인 섹스를 하게 된다. 그 날 이후 자꾸만 대중목욕탕에 가게 되는데……. 감독의 퀴어 단편 연작의 세 번째 작품으로 두렵고도 흥분되는 첫 경험의 순간을 퀴어적으로 섬
                                                                                           세하게 풀어낸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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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2010.08.18 14:14 PROGRAM/감독특별전

특별전
Special Screening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단편영화작업에 참여해온 단편영화의 간판 스타들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특별전을 빛내줄 사람들은 김조광수 감독, 김지현 감독, 배우 정인기, 배우 김예리이다. 


감독특별전

김조광수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청년필름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10여 편이 넘는 영화를 기획, 제작해왔다. 2008년 단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 데뷔, 단편으로는 이례적으로 극장에서 단독 개봉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이듬해 <친구사이?>로 명랑, 쾌활하지만 더 깊어진 이야기가 담긴 두 번째 퀴어 영화를 연출하였다. 

                                                                                           Filmography 소년, 소년을 만나다 (2008)
                                                                                                                   친구사이? (2009) | 
사랑은 100℃(2010)



김지현
<1995 실크로드>를 시작으로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꾸준히 작업을 해오고 있다. 라면에 관한 독특한 다큐멘터리 <바다가 육지라면>, 연애 3부작 <웃음>, <연애에 관하여>, <경주여행>, 재활용 예술가 이진경을 담은 <앞산전>, <집으로 가는 길> 등의 작품이 있으며, 2002년 개봉한 <뽀삐>는 당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Filmography
실크로드(1995) | 집으로 가는 길(1997)
                                                                                                                   웃음(2000) | 
연애에 관하여(2000)
                                                                                                                   바다가 육지라면(2001) | 
뽀삐(2002)
                                                                                                                   앞산전(2009) | 경주여행(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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