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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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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그늘 속의 28℃'에 해당되는 글 1

  1. 2010.08.18 배우특별전 정인기1_ 모나코 그늘 속의 28℃ / 불법주차 / 빈방 / 농어(聾魚)와 달
2010.08.18 14:42 PROGRAM/배우특별전


모나코 그늘 속의 28℃
Monaco 28˚ A L'ombre
2006 | 13min | DV | Color | Fiction | Dir_ 김의균

지하철에서 흘러간 음악을 파는 운기. 그는 첫사랑 혜경을 20년이 지난 어느 날,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만나게 된다. 그림을 잘 그리던 혜경은 지하철역 청소부가 되어 있었다. 동명의 제목을 가진 장 프랑소와 모리스의 유명한 노래처럼 첫사랑의 흔적이 아련하게 되살아난다. 2006
                                                                                       년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연출상 수상작.



불법주차 Illegal Parking
2006 | 27min | DigiBeta | Color | Fiction | Dir_ 정충환

복잡한 서울역. 인기는 그의 유일한 재산인 차 안에서 구슬목걸이를 꿰어 용돈을 벌며 노숙생활을 한다. 주차 단속원 선희는 장기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인기 때문에 주임상사에게 매일 문책을 받는다. 어느 날 인기가 잠시 차에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선희는 자기의 구역 밖으로 인기를 몰아내려 하는데……. 2006년 미쟝
                                                                                           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



빈방 Vacant Room
2007 | 12min | 35mm | Color | Fiction | Dir_ 정민규

빈 방이 하나 있다. 그 집에 사는 가족들은 그 빈 방을 신경도 쓰지 않는다. 유일하게 유치원에 다니는 진주만 그 빈 방에 관심이 많다. 시간이 지나고 빈 방을 청소하려는데 오래된 물건들이 나온다. 빈 방엔 무엇이
                                                                                           존재하고 있었을까?



농어(聾魚)와 달 Deaf Fish and Moon
2009 | 33min | HD | Color | Fiction | Dir_ 김효정

황량해 보이는 겨울, 인천 앞바다. 오래되고 낡은 횟집에 불행한 남매가 살아간다. 더 이상 정상적인 삶을 살 수도 없고, 회복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 사내와 그를 오빠로 둔 누이. 이 둘은 출구가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려 무거운 삶의 무게를 간신히 지탱하고 있다. 2009년 일
                                                                                           본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을 기념으로 만들어진 한·중
                                                                                           ·일 옴니버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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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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